먹거리의 천국, 대만 :: THERE
THEREZINE, 14th July 2015
Edited by Astine
From THERE
먹거리의 천국, 대만
보는 여행뿐만 아니라 맛보는 여행이 여행의 큰 즐거움 중의 하나가 된지 이미 오래다. 대만도 예외는 아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부터 천 원, 이천 원이면 먹을 수 있는 야시장의 소소한 즐거움이 가득한 곳. 대만의 먹거리를 소개한다.
[좌]시먼의 이종면선
돼지 곱창을 삶은 국물에 가늘고 짧은 면을 넣어 담아낸 음식으로, 식초를 조금 넣으면 더욱 개운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곱창 국수로 가장 유명한 곳은 타이베이의 명동으로 통하는 시먼의 이종면선이다.
[우]위완탕
어묵을 넣고 푹 끓인 탕국이다. 단수이의 명물이다. 여행 도중에 따뜻한 국물이 생각 날 때 딱이다. 또한 술 마시고 난 다음날, 해장으로도 추천한다.
[좌]단수이의 대왕 카스테라
단수이의 대왕 카스테라! 부드럽고 폭신폭신한 맛 덕분에, 저렇게 큰 카스테라도 길게 줄 선 사람들로 인해 금방금방 팔린다.
[우]펑리수
대만의 대표 간식인 파인애플 빵, 펑리수! 밀가루, 계란 등을 원료로 구운 과자다. 대표적으로 파인애플이 들어있고, 또한 망고나 블루베리 등 다양한 과일이 들어있다.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다.
[좌]지파이
펑리수를 이을 대만의 대표 음식은 바로 지파이다. 치킨을 얇게 튀긴 것으로, 마지막에 스파이시를 뿌리거나 혹은 뿌리지 않아도 맛있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대만 간식으로 지파이를 판매하는 곳도 늘었다. 치킨은 언제나 옳은가 보다!
[우]스린야시장의 치즈감자
스린 야시장에서 먹을 수 있는 치즈 감자. 치즈와 옥수수 콘이 있는 뻔한 맛일 수 있지만, 그동안 대만 음식에 약간 질려있다면 맛보게 되는 익숙한 맛에 빠져들 것이다.
[좌]융캉제의 망고빙수
융캉제의 망고빙수. 요즘은 한국에서도 망고빙수를 쉽게 먹을 수 있지만, 대만과 같이 더운 곳을 여행하다 맛보게 된다면 훨씬 맛있게 느껴진다는 사실. 우유 얼음이 너무 부드럽고 달콤해서 차가운 솜사탕을 먹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우]땅콩 아이스크림
또띠아처럼 생긴 이 음식은 바로 땅콩 아이스크림. 땅콩가루에 아이스크림을 두 덩이 넣어서 말아주는데, 한국의 실타레 같은 맛이 나며 입에서 살살 녹는다.
[좌]망고맥주, 파인애플 맥주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알코올 농도 2.8%의 가벼운 맥주. 하루 일정을 마치고 호텔에서 한잔하면 좋다. 대만 여행이 끝날 즘이면, 어떤 여행자들의 캐리어에는 대만 맥주가 가득하기도 하다.
[좌]화장품통 밀크티
통이 너무 예쁜 대만의 유명 밀크티이다. 달콤한 맛도 좋지만, 밀크티의 외관때문에 더 유명하다. 편의점 및 까르푸에서 구매할 수 있고, 펑리수와 함께 먹으면 제격이다.
14th July 2015
THERE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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