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주유패스 핵이득 코스! :: THERE
THEREZINE, 31st March 2016
Edited by Sion
from THERE
오사카 주유패스 핵이득 코스!
패스 하나로 오사카 정복, 교통과 관광지를 한번에!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 2일권?
[텐노지 & 신세카이 지역]
츠텐카쿠
오사카 시립 미술관
[오사카성 주변 지역]
오사카성 천수각
오사카성 니시노마루 정원
[키타 지역]
HEP FIVE 대관람차
우메다 스카이빌딩 공중정원 전망대
[항만 지역]
덴포잔 대관람차
범선형 관광선 산타마리아
오사카부 사키시마 청사 전망대
한국인 자유여행자의 1순위 여행지이자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한 매력 만점의 도시, 오사카. 그리고 단연 오사카 여행의 1순위 아이템, 오사카 주유패스! 단순한 교통패스가 아니 아니 아니오. 패스 하나로 쉽고 간편하게 교통을 해결할 수 있고, 주요 관광지 시설 28곳의 무료입장권도 제공된다. 동선을 잘 계획한다면, 주유패스를 이용해 시간과 돈을 모두 절약하면서 오사카를 정복할 수 있다. 입장료가 있는 관광지 세 곳 이상을 간다면 충분히 본전을 뽑고도 남는 핵이득 패스라는 사실!
오사카 주유패스는 기본적으로 1일권과 2일권으로 나뉜다. 오사카 현지에서 판매하고 있는 패스 가격을 기준으로, 1일권은 2,300엔, 2일권은 3,000엔이다. 1일권은 이용날 아침 5시부터 다음날 아침 4시 59분까지다. (2일권은 다음 다음날) *이용 시작 시각부터 24시간(2일권은 48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 대중 교통은 이용날의 첫차부터 막차까지(2일권은 다음날 막차까지) 사용할 수 있다. *2일권은 이틀 연속으로 사용해야만 한다. 날짜를 따로 지정할 수 없다. 이런 점을 명시하고, 오사카 여행 계획에 따라 이용권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신세카이에 위치한 오사카를 대표하는 상징물이다. 츠텐카쿠는 `하늘과 통하는 높은 건물`이라는 뜻이다. 에펠탑과 개선문을 모방하여 만든 첫 번째 츠텐카쿠는 화재로 소실되었고, 1956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다시 세웠다. 높이가 103m에 이르는 전망대에 올라가면 시내와 바다까지 보인다. 밤이 되면 정상 부근의 네온이 날씨를 알려주는 기상대 역할을 한다. *9:00~21:00 (마지막 입장 30분 전 까지)
덴노지 공원 내에 있는 미술관이다. 원래 개인 소유였던 건물이 미술관으로 개관했다. 8,000건이 넘는 일본과 중국의 회화, 조각, 공예품 그리고 신사나 절 등 기탁한 작품을 수시로 진열하고 있다. *9:30~17:00 (마지막 입장 30분 전 까지) / 월요일 휴무 / 특별전은 TOKU 티켓으로 할인
1583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축성한 성으로, 오래된 역사 만큼이나 변화가 잦았던 성이다. 이 성은 최상 층의 야외 전망대, 황금 다실, 투구와 진바오리의 시착 체험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요토미 히데요시나 오사카성과 관련된 귀중한 문화재를 소장한 박물관이기도 하다. *9:00~17:00 (마지막 입장 30분 전 까지)
오사카성 내부에 위치한 정원으로, 벚꽃의 명소로 매우 유명하다. 여름에는 철쭉, 가을에는 단풍 등등 계절마다 바뀌는 표정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는 절경이다. *9:00~17:00 / 11월~2월 ~16:30 (마지막 입장 30분 전 까지)
패션이나 음식점 등, 약 170개 점포가 입점한 복합 쇼핑몰 ‘HEP FIVE’의 관람차다. 건물 꼭대기에 위치해 있으며, 대관람차를 탑승하면 약 15분 간 공중 산책을 즐길 수 있다. 헵파이브 내부에는 관람차 꼭대기에서 조망이 가능한, 오사카 시내의 중요 건물들을 표시해 놓은 그래픽이 있다. 사면에 그려진 이 그림을 따라 주변 전경을 감상하면 더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어서 본인이 원하는 음악을 틀어 놓고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장점. 음악과 함께 즐기는 대관람차는 상상 이상으로 낭만적이다! *11:00~23:00 (마지막 탑승 ~22:45)
우메다 스카이빌딩은 지상 173m의 초고층 빌딩이다. 이 빌딩 위에는 자칫 우주선으로 보이는 공중정원 전망대가 연결되어 있다. 빌딩과 전망대를 연결하는 에스컬레이터를 탑승하는 스릴도 매우 흥미롭다. 그리고 공중정원 전망대에 올라 오사카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보면, 아찔함을 느낌과 동시에 오사카 풍경의 아름다움이 한눈에 담긴다. 낮에는 개방감 가득한 시원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밤에는 낭만 가득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전망대이다. *10:00~22:30 (마지막 입장은 30분 전까지)
오사카의 2대 대관람차로 불리는 헵파이브 그리고 덴포잔. 이 대관람차는 높이 112.5m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대형 관람차다. 바닥 면이 투명한 시스루 곤돌라(4대)를 타면 스릴은 더욱 배가 된다. 대관람차를 타고 오사카 항만의 푸른 바다와 주변 전경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 *10:00~22:00 (마지막 탑승은 30분 전까지)
(데이 크루즈 45분 코스) 콜롬버스가 미국 상륙에 사용한 산타마리아호를 약 2배 크기로 복원한 관광선이다. 덴포잔 하버 빌리지의 가이유칸 앞에서 미나토 대교를 지나 오사카항을 주유한다. 대형 유람선을 타고 바다를 가르며 유유자적 돌아다니다보면 시원한 강바람과 끝없이 펼쳐진 풍경에 절로 감탄이 쏟아져 나올 것이다. *11:00~16:00 (1시간 마다 출항, 계절에 따라 첫 편과 마지막 편이 변경될 수 있음)
오사카부 사키시마 청사의 최상층 전망대 높이는 지상 252m이다. 코스모타워, WTC 코스모타워, 오사카 월드 트레이드 센터라고도 불린다. 전체는 55층이며, 46층과 47층에는 레스토랑이 있다. 52층에는 마츠모토 레이지의 작품인 은하철도 999, 천년여왕, 하록선장 등을 전시한 `코스모월드`가 있다. 그리고 최상층 전망대의 360도 유리벽 전망 공간에서 감동적인 경관이 펼쳐진다. 황혼 무렵이나 야경이 굉장히 낭만적이다. *평일 13:00~22:00 (주말과 국경일은 11:00~, 마지막 입장은 30분 전 까지)
31st March 2016
THERE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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