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퍼들을 사로잡는 홍콩 쇼핑 장소! :: THERE
THEREZINE, 7th June 2016
Edited by Sion
from THERE
쇼퍼들을 사로잡는 홍콩 쇼핑 장소!
홍콩에서 쇼퍼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홍콩 로드 샵 소개
[1-1] HOMELESS 홈리스
[1-2] GOD (Goods Of Desire) 지오디
[2-1] Bauhous 바우하우스
[2-2] D-mop 디몹
[3-1] Watsons 왓슨스
[3-2] Mannings 매닝스
[4-1] Sasa 샤샤
[4-2] Bonjour 봉쥬르
[5-1] Seven Eleven 세븐일레븐
[5-2] Circle K/ 서클K
[6-1] PARKNSHOP 파크앤샵
[6-2] Market Place 마켓플레이스
쇼핑의 천국이라 불리는 홍콩을 여행하다 보면, 쇼퍼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샵들을 여기저기서 쉽게 볼 수 있다. 패션에서부터 라이프스타일, 생활용품, 식료품까지! 전 지역이 면세 지역이기 때문에, 마음 놓고 원하는 만큼 쇼핑을 할 수 있다. (물론 자제는 필요하다!) 심지어는 한국에서는 볼 수 없던 명품 레어 아이템들도 실컷 만날 수 있으며, 세일 기간에 진행되는 50% 이상의 할인율은 쇼퍼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하지만 이렇게 언제 어디서나 쇼핑의 욕구를 가득 올리는 홍콩 쇼핑 장소들은 너무 많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골라서 가야 할 곳들을 정리 할 필요가 있다는 것.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쇼퍼들의 마음을 채워주는 필수 쇼핑 장소들을 골라 소개하겠다.
홍콩 현지의 디자이너의 작품들을 비롯해 클래식하거나 유니크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가득한 라이프스타일 샵이다. 전 세계의 아이디어, 디자인 제품들과 현지 디자이너들의 제품들을 독점으로 판매하고 있다. 또한 수많은 가구, 인테리어 소품, 생활 용품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시간이 흐르는 줄 모를 것이다. 또한 간단한 기념품 구매하기에도 딱 좋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운영하는 갤러리도 있다.
한자어로 `살기 좋다`는 뜻을 지닌 G.O.D는 홍콩 출신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더글라스영’이 1996년에 개장한 로컬 인테리어 소품 전문 샵이다. 이 곳에서는 홍콩 스타일의 디자인 소품, 인테리어 소품, 의류 등을 판매한다. 홍콩 풍의 인테리어, 가구, 소품들과 동서양을 접목 시킨 다양한 디자인의 생활 용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재미있는 상품들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센트럴, 스탠리, 피크 등 홍콩에 총 7개 지점이 있으며, 싱가포르에도 진출했다.
홍콩 젊은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곳으로, 트렌디한 패션을 다루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진 브랜드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의류 이외에도 가방, 벨트, 지갑과 같은 패션 소품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자체 브랜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타 인기 브랜드들의 제품까지 함께 다루는 편집샵 형태를 띄고 있다.
홍콩 브랜드를 비롯해 영국, 미국, 프랑스, 일본, 독일 등 전세계 약 15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 되어 있고, 유럽 브랜드가 주를 이루고 일본 브랜드는 입고 시기가 다른 곳보다 빨라 신상품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 때문에 홍콩에서 가장 각광 받는 캐쥬얼 멀티샵으로 불린다. 또한 나이키, 푸마, 아디다스 등 스포츠 브랜드와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보인다. 한국에서는 찾을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이너의 의상을 다수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개성을 중시하는 쇼퍼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홍콩과 마카오에 약 220여 개의 매장이 있다. 홍콩에 있는 드럭스토어 중에 운영 시간이 가장 길며, 매닝스와 함께 홍콩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드럭스토어다. 매닝스에 비해서 헬스 제품이 더 다양하다.
왓슨스와 함께 홍콩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드럭스토어로 헬스&뷰티 상품이 주력이지만, 왓슨스보다 뷰티 상품이 더 다양한 편이다. 보통 왓슨스와 매닝스는 번갈아서 수없이 가게 될 것이다.
홍콩 최대의 뷰티 스토어로 전역에 수많은 매장들이 빈틈없이 자리하고 있다. 중저가 브랜드부터 고급 브랜드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 브랜드의 화장품도 많이 판매하고 있고, 오히려 한국에서 잘 찾기 어려웠던 국내 제품들도 만날 수 있다. 또한 마스크팩 제품의 종류와 수가 엄청 많다.
1991년에 설립된 뷰티 스토어로 샤샤와 더불어 최다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킨 케어, 향수, 화장품, 건강 제품, 헤어 케어 및 펄스널 케어 제품 등 약 2만 4천 여 가지 제품을 판매한다. 다수의 품목이 샤사와 겹치긴 하지만 가격이나 세일 시기가 달라 모두 둘러보는 것이 좋다.
1973년 미국에서 창업한 이래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매장을 가진 편의점 브랜드로 성장하였다.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많이 밀려 났지만, 홍콩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 좁은 도시 면적에 무려 1,000여 개에 달하는 점포 수가 있으며 여행객들 사이에는 블럭 1개 당 한 곳이 있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교통 카드 충전에서 의약품 구입, 유심 데이터 충전까지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도 많이 제공하고 있다.
1951년 텍사스에서 시작한 국제적인 편의점 체인으로 한국인에게는 생소하다. 1985년에 홍콩에 들어왔으며, 세븐일레븐 보다 점포 수가 현저히 적지만 상품 구성이나 서비스 만큼은 결코 부족하지 않을 만큼 훌륭하다. 그리고 홍콩 사람들은 이곳을 `서클K`라는 정식 명칭보다는 `오케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더 많다.
왓슨스 그룹 소유인 이곳은 1973년 스탠리에서 최초로 생겨났다. 현재 홍콩 내에만 200여 곳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본토와 마카오에도 진출한 상태다. 규모는 지점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대체적으로 국내의 이마트 같은 비슷한 인상을 준다.
1975년 싱가포르에서 시작해 대만과 홍콩 일대에서 시장을 형성 중인 하이엔드 슈퍼마켓으로 데어리 팜 그룹 소유다. 이 그룹은 웰컴 슈퍼마켓도 소유하고 있으므로 웰컴의 상위 버전으로 생각해도 된다. 신선한 식재료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7th June 2016
THERE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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