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메리카

  • 아시아

  • 유럽

  • 국내

  • 오세아니아

Travel, 9th November 2016
Edited by Hugh
from THERE
'THERE 맞춤여행'
항공, 숙박, 현지 일정 등 번거로운 여행 준비를 한 번에!



“아무 것도 안하고 싶다. 이미 아무 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 것도 안하고 싶다.”


-삼성카드 CF 中-


여행 중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
"여행 중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는 언제인가요?"

위와 같은 질문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준비할 때라고 말한다. 여행을 떠나기 전, 기대감에 설레고 즐거워야할 시기에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업무와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다른 문화와 다른 사람을 만나고 더 나아가 자기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좋아하는 사람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각자 목적을 갖고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하지만, 항공부터 숙박, 볼거리, 탈거리, 즐길거리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맛집) 등 하나부터 열까지 알아보고 예약해야 한다. 귀찮고 번거로운 일이지만 1년 중 여행의 기회가 흔치 않기 때문에 우리는 마치 시험 공부를 하듯이 여행 준비를 하고 있다.

수많은 서비스가 있다지만...
스카이*캐너, 익스피*아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들이 출시되면서 여행자들의 귀찮고 번거로움을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게 되었으나 항공이면 항공, 숙박이면 숙박 한 가지 서비스에만 국한되어 있다보니 여전히 귀찮고 번거로운 것은 사실이다. 이런 번거로운 여행준비 누군가 대신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이미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그러나 특별하고 아름다운 추억이 남을 만한 여행을 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데얼(THERE)이 맞춤여행 서비스를 준비했다.

귀찮고 번거로운 일은 데얼(THERE)에게
평소 서로 죽고 못살던 커플도, 이제 막 또다른 시작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 부부도, 오랜기간 동안 싸워본 적이 없던 막역한 10년지기 친구도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의견 충돌 및 크고 작은 다툼이 일어난다. 어찌보면 서로 다른 사람이 함께 여행하는 일이기에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떠나는 것인데, 여행을 시작하기도 전에 서로 어긋나고 의견 대립을 하는 여행자들이 안타까워 데얼이 야심차게 준비한 것이 '맞춤여행'이다. 여행 지역 및 기간, 인원, 여행 컨셉 등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항공편부터 숙박, 볼거리, 탈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볼탈즐먹) 등의 일들은 데얼(THERE)이 대신 해결해준다. 귀찮고 번거로운 일들은 데얼에게 맡기고 여행자들은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






9th November 2016
THEREZINE
에디터가 추천하는 THERE Activity
등록된 액티비티가 없습니다.

댓글 0

남은 글자 수 : 400